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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인터뷰] 지식재산권은 대북제재 예외…남북 교류 속도내야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06
조회
2510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upload/editUpload/20181206/2018120612225937477.png" alt="181208 북방칼럼_김광길 변호사.png 이미지입니다." width="300" height="300" /></p> <p>북방경제협력위원회 김광길 교통물류분과위원은 10년 동안 개성공단 법무팀장으로 지냈던 경험을 바탕으로<br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재에 대한 분석을 인터뷰를 통해 전했습니다.</p> <p>김광길 위원은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재가 한동안 완화되지 않더라도<br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남북 협력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을 대표로 남북 교류협력 분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는데요.</p> <p>본 내용은 2018.12.04 한겨례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p> <p>&ldquo;지식재산권은 대북제재 예외&hellip;남북 교류 속도내야&rdquo;<br /><a h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73067.html#csidx42d317d5d45f50c9dfb496052cf617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73067.html#csidx42d317d5d45f50c9dfb496052cf6174</a></p>

 

181208 북방칼럼_김광길 변호사.png 이미지입니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김광길 교통물류분과위원은 10년 동안 개성공단 법무팀장으로 지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재에 대한 분석을 인터뷰를 통해 전했습니다.

김광길 위원은 미국과 유엔의 대북 제재가 한동안 완화되지 않더라도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남북 협력의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을 대표로 남북 교류협력 분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본 내용은 2018.12.04 한겨례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지식재산권은 대북제재 예외…남북 교류 속도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73067.html#csidx42d317d5d45f50c9dfb496052cf6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