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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인터뷰] 김태유 교수가 말하는 4차산업혁명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03
조회
2523
<p>북방경제협력위원회 김태유 에너지분과위원(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은 &lsquo;산업혁명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으키는 것&rsquo;이라는 말을 통해<br />4차 산업혁명은 시장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정책과 제도를 통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견인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p> <div class="text_exposed_show"> <p>또한 김태유 교수는 우리는 지식산업혁명이란 제2의 문명사적 &lsquo;대분기(大分岐&middot;great divergence)&rsquo;를 맞아<br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북극항로의 개통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행운이라고 밝혔는데요.</p> <p>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p> <p><span class="_5mfr"><span class="_6qdm">▶</span></span>4차 산업혁명, 기술만 도입 땐 &lsquo;양무운동&rsquo;처럼 실패한다.<br /><a href="https://l.facebook.com/l.php?u=https%3A%2F%2Fnews.joins.com%2Farticle%2F23171782%3Ffbclid%3DIwAR3doS1d01qKaAtOxy_76qI4GakqaMpmrMN0-D5rKkPuS3vg9IkqVdp-fnI&amp;h=AT3UF4ku2fPWXp8uPBgw-NS26czckrYFuM9NEXFK4q2WXcfQHcAGQ_H97zTL4A3X6qGxINZak6fnbBEGnSCEAUJF-PDJUtbFh9tVZU_d6azVn-RB440OhRNiPK9B0casKu5Boajz7rS6zh1AYUOdYlJfq53TmSzY5lXnJc0XCj5soaUfHrzaTyPSTOnl4e1YeeNTG9UXsvQ9bhm5SpCCcz5k8jpdyrQMo_0_qahvqxezj1lzLbwMrpKJ-u9ujO-2TI2NK-YJLZ0xz4W9_lIMAtp3Rf9XynF0NLKQqiCwWruEXVe0Oy4XWkHt9mhz--k2BQl4u01UAySs77onCQZ4yDVZ9iaxkTPDDw5SzIZr3_r_emXfMQnkmApYGh9bicUJaZfFjohFJJUIlSyGeMGdqXwfvvADrjp6bxrTTvuD4qTORjOqTcOvHtosugRXqX7jvrYA4-61f_7DIZ1qeMiQZIhhW4yR-x2PlAfOqN2ADoGeUHq9dWiBPBftfUYuQPTYwz1zhxaf64bULtyCEbx2R-Z_2jhIBkkyGtMKe2tDMMX2Psyx8aREq0qkEdOc1HvuvpK_dGueHvpTQObrCX98htLFLc7-t1J_SpGzg75bHQ67_gfwiCV0TYKj-U08YmdApaKgTADx"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 data-ft="{&quot;tn&quot;:&quot;-U&quot;}" data-lynx-mode="async">https://news.joins.com/article/23171782</a></p> </div>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김태유 에너지분과위원(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은 ‘산업혁명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으키는 것’이라는 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은 시장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정책과 제도를 통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견인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또한 김태유 교수는 우리는 지식산업혁명이란 제2의 문명사적 ‘대분기(大分岐·great divergence)’를 맞아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북극항로의 개통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행운이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만 도입 땐 ‘양무운동’처럼 실패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17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