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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기고] 개성 판문역에서 2019년 '찬란한 봄'을 예감하는 이유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27
조회
73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upload/editUpload/20181227/2018122718371002446.png" alt="181227_북방칼럼_조민행위원.png 이미지입니다." width="300" height="300" /></p> <div> <p>조민행 교통물류분과위원이 지난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개최된<br />&lsquo;경의선, 동해선 철도&middot;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rsquo;에 참석 후 기고한 칼럼입니다.</p> <p>조민행 위원은 남북 철도&middot;도로 연결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출발점이고,<br />나아가 동북아 상생번영을 가늠할 리트머스 시험지임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br />이 행사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p> <p>또한 올해 성사된 남북 정상의 세 차례 정상 회담과 북미 정상의 분단 이후<br />최초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중요한 것은 남북 관계의 방향이지 속도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p> <p>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p> <p>본 내용은 2018.12.27 데일리한국에 실린 기고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p> </div> <div> <p>▶[전문가 칼럼] 개성 판문역에서 2019년 '찬란한 봄'을 예감하는 이유<br />http://daily.hankooki.com/lpage/column/201812/dh20181227152828140410.htm</p> </div>

181227_북방칼럼_조민행위원.png 이미지입니다.

조민행 교통물류분과위원이 지난 26일 개성 판문역에서 개최된
‘경의선, 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 후 기고한 칼럼입니다.

조민행 위원은 남북 철도·도로 연결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출발점이고,
나아가 동북아 상생번영을 가늠할 리트머스 시험지임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이 행사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 성사된 남북 정상의 세 차례 정상 회담과 북미 정상의 분단 이후
최초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중요한 것은 남북 관계의 방향이지 속도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2018.12.27 데일리한국에 실린 기고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전문가 칼럼] 개성 판문역에서 2019년 '찬란한 봄'을 예감하는 이유
http://daily.hankooki.com/lpage/column/201812/dh2018122715282814041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