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전문가 칼럼

[칼럼] 혁신성장 핵심 경제축 ‘신북방정책’ 외연 확장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13
조회
228
<p><strong>혁신성장 핵심 경제축 &lsquo;신북방정책&rsquo; 외연 확장</strong></p> <p>북방위 전략경제분과장(민간위원)인 성원용 인천대학교 교수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후, 주요 성과와 의미는 무엇인지 정책브리핑 기고를 통해 분석했습니다.</p> <div class="text_exposed_show"> <p>성원용 교수에 따르면 정부의 신북방정책은 유라시아의 협력 공간을 동부-중부-서부 등 세 권역으로 설정하고 있고, 중부권에는 몽골과 함께 중앙아시아 5개국이 협력 대상국으로 포함된다. 최근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가치는 정부의 신북방정책에서 계속 증대되고 있으며, 향후 실현될 거대한 미래가치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p> <p>또한 정부의 신북방정책이 단순히 교통&middot;물류 측면에서의 물리적 연결성을 강화하고, 경제&middot;통상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연결성에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p> <p>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세요.</p> <p><span class="_5mfr"><span class="_6qdm">▶</span></span>[성원용 교수-정책브리핑 기고]<br /><a href="http://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60389">http://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60389</a></p> </div>

혁신성장 핵심 경제축 ‘신북방정책’ 외연 확장

북방위 전략경제분과장(민간위원)인 성원용 인천대학교 교수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후, 주요 성과와 의미는 무엇인지 정책브리핑 기고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성원용 교수에 따르면 정부의 신북방정책은 유라시아의 협력 공간을 동부-중부-서부 등 세 권역으로 설정하고 있고, 중부권에는 몽골과 함께 중앙아시아 5개국이 협력 대상국으로 포함된다. 최근 중앙아시아의 전략적 가치는 정부의 신북방정책에서 계속 증대되고 있으며, 향후 실현될 거대한 미래가치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신북방정책이 단순히 교통·물류 측면에서의 물리적 연결성을 강화하고, 경제·통상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연결성에도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성원용 교수-정책브리핑 기고]
http://www.korea.kr/news/contributePolicyView.do?newsId=148860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