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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몽골 국가개발청장, 외국인투자유치로 산업다각화 앞당길 것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7
분류 : 정보
<p><span style="font-size: 12pt;">▶ <a href="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78517&amp;column=&amp;search=&amp;searchAreaCd=&amp;searchNationCd=&amp;searchTradeCd=&amp;searchStartDate=&amp;searchEndDate=&amp;searchCategoryIdxs=&amp;searchIndustryCateIdx=&amp;searchItemName=&amp;searchItemCode=&amp;page=1&amp;row=10"><strong>원문 바로가기</strong></a> (출처 : KOTRA 해외시장뉴스)</span></p> <p>&nbsp;</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몽골 FDI 3년 연속&nbsp;증가세 -</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몽골 정부, 경제난 타개를 위해 외국인 투자유치에 전력 투구 -</strong></span></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strong>ㅇ 외국인 투자동향</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몽골은 3C(Coal, Copper, China) 및 외국인 직접투자(FDI)에 크게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광업은 총수출의 80%, 산업생산의 74%, GDP 기여율이 23.5%에 달할 정도로 몽골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음.</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세계 10위의 자원부국인 만큼 외국인 직접투자의 71.8%가 광산개발에 집중돼 있으며, 다음으로 도소매업 7.4%, 금융산업 4.7%, 건설업 4.3%의 순임.</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몽골의 FDI는 2011년에 역대 최대(44억 달러)를 기록한 반면 2016년에 순유출 41억 달러를 기록하기도 함. 이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기준 9억3000만 달러의 외국인 투자가 이뤄짐.</span></p> <p>&nbsp;</p> <p><strong><span style="font-size: 12pt;">ㅇ 주요국 투자진출동향</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2pt;">- 2018년 외국인 직접투자 국가별 누적액 기준으로 캐나다와 중국 2개 국가가 총 외국인 투자액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제1위 투자국인 캐나다의 대몽골 투자는 2018년 누적기준으로 59억 8960만 달러이며, 주로 광업 분야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 대규모 투자자는 Ivannhoe Mines, Centera Gold Corporation 등임.</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제2위 투자국인 중국의 대몽골 투자는 2018년 누적기준으로 49억1660만 달러이며, 광업과 무역&middot;요식업에 집중돼 있음. 대규모 투자자는 Tsairt Mineral, Qinhua Mak Naryn Sukhait, Petro China Daqing Tamsag 등임.</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Oyu Tolgoi(OT)광산 최대투자자인 Rio Tinto사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해당 사의 투자금은 싱가포르&middot;네덜란드&middot;홍콩&middot;룩셈부르크&middot;버진아일랜드 등 국가를 통해 우회 유입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일본의 대몽골 투자는 광업 외에 무역업&middot;요식업&middot;경공업&middot;정보통신 등 균형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최근에 에너지 인프라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임. 2018년 누계 기준 일본의 대몽골 투자액은 8억9400만 달러로 제6위의 투자국임.&nbsp;또한 일본의 대몽골 투자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연도별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다른 국가들과 대조를 보이고 있음.</span></p> <p>&nbsp;</p> <p><strong><span style="font-size: 12pt;">ㅇ 한국과의 투자동향</span></strong></p> <p><span style="font-size: 12pt;">- 한국의 대몽골 직접투자 누적액(&lsquo;94~&rsquo;19.9.)은 총 4억8300만 달러이며, 광업 투자(27%)가 가장 비중이 높고 다음으로 도소매업(19%), 부동산업(12%), 건설업(11%)의 순임.</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2018년 투자는 전년대비 67% 증가한 2268만 달러를&nbsp;기록했으며, 이 중 도소매업 투자가 1094만 달러로 가장 많았음.</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 분야별로 투자진출현황을 살펴보면, 신규법인 수는 도소매업이 가장 많은 162개, 제조업 92개, 건설업 77개, 광업 48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46개인 것으로 나타남.</span></p> <p>&nbsp;</p> <hr />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에 따라 KORTA 해외시장뉴스(http://news.kotra.or.kr/)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span></p>

원문 바로가기 (출처 : KOTRA 해외시장뉴스)

 

 

- 몽골 FDI 3년 연속 증가세 -

- 몽골 정부, 경제난 타개를 위해 외국인 투자유치에 전력 투구 -

 

ㅇ 외국인 투자동향

- 몽골은 3C(Coal, Copper, China) 및 외국인 직접투자(FDI)에 크게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광업은 총수출의 80%, 산업생산의 74%, GDP 기여율이 23.5%에 달할 정도로 몽골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음.

- 세계 10위의 자원부국인 만큼 외국인 직접투자의 71.8%가 광산개발에 집중돼 있으며, 다음으로 도소매업 7.4%, 금융산업 4.7%, 건설업 4.3%의 순임.

- 몽골의 FDI는 2011년에 역대 최대(44억 달러)를 기록한 반면 2016년에 순유출 41억 달러를 기록하기도 함. 이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기준 9억3000만 달러의 외국인 투자가 이뤄짐.

 

ㅇ 주요국 투자진출동향

- 2018년 외국인 직접투자 국가별 누적액 기준으로 캐나다와 중국 2개 국가가 총 외국인 투자액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 제1위 투자국인 캐나다의 대몽골 투자는 2018년 누적기준으로 59억 8960만 달러이며, 주로 광업 분야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 대규모 투자자는 Ivannhoe Mines, Centera Gold Corporation 등임.

- 제2위 투자국인 중국의 대몽골 투자는 2018년 누적기준으로 49억1660만 달러이며, 광업과 무역·요식업에 집중돼 있음. 대규모 투자자는 Tsairt Mineral, Qinhua Mak Naryn Sukhait, Petro China Daqing Tamsag 등임.

-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Oyu Tolgoi(OT)광산 최대투자자인 Rio Tinto사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해당 사의 투자금은 싱가포르·네덜란드·홍콩·룩셈부르크·버진아일랜드 등 국가를 통해 우회 유입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 일본의 대몽골 투자는 광업 외에 무역업·요식업·경공업·정보통신 등 균형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최근에 에너지 인프라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임. 2018년 누계 기준 일본의 대몽골 투자액은 8억9400만 달러로 제6위의 투자국임. 또한 일본의 대몽골 투자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연도별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는 다른 국가들과 대조를 보이고 있음.

 

ㅇ 한국과의 투자동향

- 한국의 대몽골 직접투자 누적액(‘94~’19.9.)은 총 4억8300만 달러이며, 광업 투자(27%)가 가장 비중이 높고 다음으로 도소매업(19%), 부동산업(12%), 건설업(11%)의 순임.

- 2018년 투자는 전년대비 67% 증가한 2268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도소매업 투자가 1094만 달러로 가장 많았음.

- 분야별로 투자진출현황을 살펴보면, 신규법인 수는 도소매업이 가장 많은 162개, 제조업 92개, 건설업 77개, 광업 48개,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46개인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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