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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국내 개혁 중심의 새로운 정부의 기조 발표

담당자
타나
작성일
2021-10-12
분류 : 몰도바
<h2 style="text-align: left;"><a title="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middot;국내 개혁 중심의 새로운 정부의 기조 발표" href="https://bit.ly/2X2spgq">▶ 원문 바로가기 (출처 : EMERiCs 신흥지역정보 종합지식포탈)</a></h2>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h2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8pt;">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middot;국내 개혁 중심의 새로운 정부의 기조 발표</span></strong></h2>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t;"><strong>☐ 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 발표</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 강조하며 국가 개혁의 방향성 제시</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2021년 9월 30일 나탈리아 가브릴리타(Natalia Gavrilița) 몰도바 신임 총리는 유럽 매체인 유로뉴스(euronews)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의 가치와 유럽의 표준, 유럽의 삶의 방식에 다가설 것이라 밝히며 향후 국가 개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한편 최근 벨기에 브뤼셀(Brussels)을 방문한 나탈리아 가브릴리타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를 통해 EU 본부에서 몰도바의 우선 과제와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 대해 논의했으며, EU가 코로나19 대응과 경찰 개혁을 위하여 3,640만 유로(한화 약 500억 5,946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7월 조기 총선 압승으로 마이아 산두 대통령의 개혁 원동력 마련</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2021년 7월 몰도바에서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는 친EU계열의 정당인 행동과 연대당(PAS, Action and Solidarity Party)이 압승을 거둔 바 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선거 결과 여당인 행동과 연대당은 의석 과반을 확보하여 마이아 산두(Maia Sandu) 몰도바 대통령의 개혁 과제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2021년 연초 몰도바 의회는 야당인 사회주의자당(PSRM, Party of Socialists of the Republic of Moldova)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야 갈등으로 새로운 정부 구성에 실패했으며, 결국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실시한 바 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서구 언론과 전문가들, 친유럽 정권 탄생했다는 평가</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미국의 싱크탱크인 스트래트포(Stratfor)는 지난 조기 총선 결과 몰도바 역사상 가장 친유럽적인 정부가 탄생하였으며, 개혁을 위한 문이 열렸다고 평가한 바 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마이아 산두 대통령은 총선 승리 이후 과거 이고르 도돈(Igor Dodon)&nbsp; 대통령이 추진하던 친러시아, 탈유럽 노선과는 완전히 다른 노선을 선택할 것을 천명하기도 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몰도바 정부, 개혁 위해 우선 국내 현안에 집중</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몰도바 신임 총리, 개혁을 위해 국내 현안에 집중하겠다는 의지 드러내</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가브릴리타 총리는 이번 조기 총선과 내각 출범으로 몰도바가 부패 척결, 제도 개선, 법치 보장, 경제적 안정화와 성장 보장을 위한 에너지와 열정을 충전하였다고 발언했다며, 개혁을 위해 국내 현안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가브릴리타 총리는 그동안 몰도바 국민들이 정부의 거짓말과 정치인들의 수탈, 공무원들의 태만, 대중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에 지쳤기 때문에 총선에서 행동과 연대당에 투표한 것이라며, 몰도바 국민은 민생과 대중의 이익을 고려하는 결정을 내리는 정부를 선택한 것이라고 언급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부패 척결과 경제 개혁, 트란스니스트리아와의 통합에 관한 입장도 표명</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가브릴리타 총리는 정부가 혁신적인 경제 개혁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국가 경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으며, 부패 척결의 의지 또한 내비쳤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한편 가브릴라타 총리는 부패 척결과 경제 개혁을 통해 몰도바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어 사용자가 독립을 주장하는 트란스니스트리아(Transnistria)와의 통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nbsp;</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몰도바 대통령, 개혁 지속 추진 의사 밝혀</strong></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 또한 지난 총선 승리 이후 국내 개혁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7월 조기 총선에서 승리한 이후 마이아 산두 대통령은 몰도바 정부가 비로소 반부패 아젠다와 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부패한 판검사들을 배제하고 정부 기관의 부패를 근절하여 각 정부 기관의 독립을 보장할 것이라며 자신의 개혁 비전을 드러냈다.</span></div> <div>&nbsp;</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참고자료</div> <div>euronews, Moldova's new prime minister discusses the country's "renewed energy", 2021.09.30.</div> <div>euobserver, Moldova to EU: Help us go after fugitives, 2021.09.28.</div> <div>euronews, Moldovan reforms will be for voters, not EU, says country's new PM, 2021.09.28.</div> <div>euobserver, Moldova to EU: Help us go after fugitives, 2021.09.28.</div> <div>euronews, Moldova's Sandu: 'We have all tools' to reform and stamp out corruption after election win, 2021.07.14.</div> <div>Stratfor, Moldova Elects Its Most Pro-EU Government Yet, 2021.07.13.</div> <div>Politico, Moldova on pro-EU course after elections, 2021.07.12.</div> </div> <div>&nbsp;</div> <div>&nbsp;</div> <div> <div>[관련 정보]</div> <div> <div><a href="https://www.emerics.org:446/newsBriefDetail.es?systemcode=04&amp;brdctsNo=321077&amp;mid=a10100000000" target="_self">1. 몰도바 새 총리, 국가의 개혁 방향 제시 (2021.10.05)</a></div> <div><a href="https://www.emerics.org:446/newsBriefDetail.es?systemcode=04&amp;brdctsNo=320199&amp;mid=a10100000000" target="_self">2. 몰도바 신임 총리, 개혁은 EU가 아닌 유권자를 위한 것이라고 밝혀 (2021.09.29)</a></div> </div> </div>

▶ 원문 바로가기 (출처 : EMERiCs 신흥지역정보 종합지식포탈)

 

 

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국내 개혁 중심의 새로운 정부의 기조 발표

 
 
 
☐ 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 강조하는 정부의 기조 발표
 
◦ 몰도바 신임 총리, 유럽적 가치 강조하며 국가 개혁의 방향성 제시
 
- 2021년 9월 30일 나탈리아 가브릴리타(Natalia Gavrilița) 몰도바 신임 총리는 유럽 매체인 유로뉴스(euronews)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의 가치와 유럽의 표준, 유럽의 삶의 방식에 다가설 것이라 밝히며 향후 국가 개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한편 최근 벨기에 브뤼셀(Brussels)을 방문한 나탈리아 가브릴리타 총리는 자신의 트위터(Twitter)를 통해 EU 본부에서 몰도바의 우선 과제와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 대해 논의했으며, EU가 코로나19 대응과 경찰 개혁을 위하여 3,640만 유로(한화 약 500억 5,946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 7월 조기 총선 압승으로 마이아 산두 대통령의 개혁 원동력 마련
 
- 2021년 7월 몰도바에서 치러진 조기 총선에서는 친EU계열의 정당인 행동과 연대당(PAS, Action and Solidarity Party)이 압승을 거둔 바 있다.
- 선거 결과 여당인 행동과 연대당은 의석 과반을 확보하여 마이아 산두(Maia Sandu) 몰도바 대통령의 개혁 과제를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 2021년 연초 몰도바 의회는 야당인 사회주의자당(PSRM, Party of Socialists of the Republic of Moldova)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야 갈등으로 새로운 정부 구성에 실패했으며, 결국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실시한 바 있다.
 
◦ 서구 언론과 전문가들, 친유럽 정권 탄생했다는 평가
 
- 미국의 싱크탱크인 스트래트포(Stratfor)는 지난 조기 총선 결과 몰도바 역사상 가장 친유럽적인 정부가 탄생하였으며, 개혁을 위한 문이 열렸다고 평가한 바 있다.
- 마이아 산두 대통령은 총선 승리 이후 과거 이고르 도돈(Igor Dodon)  대통령이 추진하던 친러시아, 탈유럽 노선과는 완전히 다른 노선을 선택할 것을 천명하기도 했다.
 
 
 
☐ 몰도바 정부, 개혁 위해 우선 국내 현안에 집중
 
◦ 몰도바 신임 총리, 개혁을 위해 국내 현안에 집중하겠다는 의지 드러내
 
- 가브릴리타 총리는 이번 조기 총선과 내각 출범으로 몰도바가 부패 척결, 제도 개선, 법치 보장, 경제적 안정화와 성장 보장을 위한 에너지와 열정을 충전하였다고 발언했다며, 개혁을 위해 국내 현안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가브릴리타 총리는 그동안 몰도바 국민들이 정부의 거짓말과 정치인들의 수탈, 공무원들의 태만, 대중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에 지쳤기 때문에 총선에서 행동과 연대당에 투표한 것이라며, 몰도바 국민은 민생과 대중의 이익을 고려하는 결정을 내리는 정부를 선택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 부패 척결과 경제 개혁, 트란스니스트리아와의 통합에 관한 입장도 표명
 
- 가브릴리타 총리는 정부가 혁신적인 경제 개혁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국가 경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으며, 부패 척결의 의지 또한 내비쳤다.
- 한편 가브릴라타 총리는 부패 척결과 경제 개혁을 통해 몰도바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어 사용자가 독립을 주장하는 트란스니스트리아(Transnistria)와의 통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몰도바 대통령, 개혁 지속 추진 의사 밝혀
 
-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 또한 지난 총선 승리 이후 국내 개혁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 7월 조기 총선에서 승리한 이후 마이아 산두 대통령은 몰도바 정부가 비로소 반부패 아젠다와 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부패한 판검사들을 배제하고 정부 기관의 부패를 근절하여 각 정부 기관의 독립을 보장할 것이라며 자신의 개혁 비전을 드러냈다.
 
 
 
* 참고자료
euronews, Moldova's new prime minister discusses the country's "renewed energy", 2021.09.30.
euobserver, Moldova to EU: Help us go after fugitives, 2021.09.28.
euronews, Moldovan reforms will be for voters, not EU, says country's new PM, 2021.09.28.
euobserver, Moldova to EU: Help us go after fugitives, 2021.09.28.
euronews, Moldova's Sandu: 'We have all tools' to reform and stamp out corruption after election win, 2021.07.14.
Stratfor, Moldova Elects Its Most Pro-EU Government Yet, 2021.07.13.
Politico, Moldova on pro-EU course after elections, 2021.07.12.